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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서울신문사입니다.
 
내부 사정으로 인해 2019 Happy new run은 진행하지 않으며, 추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.
 
참가를 희망 하셨던 분들에게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.
마라톤 사무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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